외로우니까 사람이다. 2008/11/23
수선화에게 (외로우니까 사람이다) - 詩 정호승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아가라 갈대숲에서 가..
스모키. 2008/11/21
와~ 우리 오랫만에 사진 찍네요 친구 중 한명이 지금 일을 하면서도 예전부터 하고싶어하던 메이크업 공부를 시작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그 친구 포트폴리오에 들어갈 "스모키 화장"을 하고서 사진을 찍고 온 날입니다. 울 남친 야햐미..
개밥바라기별..금성 2008/11/18
"막연하고 종잡을 수 없고 그러면서도 바라는 것들은 손에 잡히지 않아 언제나 충족되지 않는 미열의 나날....." 근 2주만에 이 책을 드디어 읽어버렸다 성장소설이라고해서..별 기대하지 않고 펼친 책인데. 황석영님의 자전적..
수다 2008/10/29
안녕하세요. 오늘은. "승희"가 글을 남깁니다!! 어디어디~~ 함 시작해 볼까요? 대학로에 예쁜 카페 한곳을 소개 해 드릴께요. "수다"라는 곳입니당. 일단 외관을 이렇습니다. 제가 요길...10분 정도 헤맸거든요? 위치는..






